견적서를 받아 들고 교체를 미루신 사장님이 많습니다. 기계 값보다 설치비와 개통비가 먼저 붙어 나오니 손이 멈추는 게 당연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그 항목들을 청구하지 않고, 교체하는 동안 장사가 끊기지 않게 차례를 같이 잡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가게 크기와 상관없이 똑같이 해 드리는 일입니다.
설치비와 배송비를 받지 않아요
새 단말기를 가게까지 보내고 계산대에 놓는 데 드는 돈을 청구서에 올리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이라 교체 첫날 나가는 돈이 가볍습니다.
오전에 모이면 저녁 장사부터 써요
가입 자료가 오전 중에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저녁 손님부터 새 단말기로 계산하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개통합니다. 진행 상황은 단계마다 알려 드립니다.
옛 기계는 새 기계가 켜진 뒤에 내려요
새 단말기로 시험 결제를 마치기 전까지는 쓰던 기계를 그대로 두시라고 권합니다. 영업 중에 계산할 기계가 하나도 없는 시간이 생기지 않게 차례를 짭니다.
포스와 테이블 주문 기종을 먼저 물어요
카운터 포스와 테이블 주문 기기를 쓰신다면 기종 이름부터 여쭤봅니다. 새 단말기와 함께 쓸 길을 교체 전에 살펴서, 개통하는 날 헤매지 않게 합니다.
점심 피크에 멈추면 접수 전화부터 받아요
점심 장사 중 기계가 서면 요일과 상관없이 접수 전화부터 걸어 주세요.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되고, 그사이 손님 계산은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이어 받도록 알려 드립니다.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적어요
상담에서 정한 요율과 사장님이 고르신 입금 날짜를 계약서에 그대로 옮깁니다. 매출은 대표님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에 들어갑니다.
교체 전에 알아 두시면 좋은 점이 있어요
새 단말기 가입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심사는 거치며,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로 확정하므로 이 사이트에는 베스트페이의 요율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쓰시던 단말기의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은 기존 계약서에서 먼저 살펴 두세요.
설치비 견적서와 베스트페이 교체는 이렇게 달라요
단말기를 바꾸려고 견적을 받아 본 사장님들께 자주 듣는 이야기를 왼쪽에, 베스트페이에서 교체할 때의 모습을 오른쪽에 놓았습니다. 금액의 크기와 함께 그 돈이 언제 나가는지를 같이 보시면 차이가 또렷해집니다.
견적서에서 멈칫했던 대목이에요
설치비와 출장비가 기계 값과 따로 적혀 있었습니다
개통비 명목으로 첫 달에 돈이 먼저 나갔습니다
개통 날짜를 물으면 며칠 기다리라는 답이 왔습니다
고장 신고 번호가 주말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이렇게 바꿔요
설치비와 배송비는 청구서에 올리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0원으로 무료 개통합니다
빠르면 그날 저녁, 늦어도 다음 날 개통합니다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오른쪽에 없는 조건, 예를 들어 요율이나 정산일은 상담에서 가게 사정을 듣고 정한 뒤 계약서에 남깁니다. 견적서를 이미 받아 두셨다면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칸마다 무엇이 0원으로 바뀌는지 표시해서 돌려드립니다.
교체 신청 전에 이 다섯 줄만 살펴 두세요
교체가 꼬이는 지점은 대개 기계보다 계약과 연결 쪽에 있습니다. 상담 전에 아래 다섯 줄을 한 번 훑어보시면 첫 통화가 짧아지고, 빠진 것은 저희가 같이 채워 드립니다.
쓰던 단말기 계약서에서 남은 약정 기간과 해지 조건을 찾아 두세요
카운터 포스와 테이블 주문 기기의 이름을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정산 받을 곳으로 정해 두세요
점심과 저녁 가운데 기계를 바꿔도 덜 바쁜 때를 짚어 두세요
받아 둔 설치비 견적서가 있다면 버리지 말고 함께 보내 주세요
줄이 비어 있어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칸은 첫 통화에서 저희가 여쭤 가며 메웁니다.
가게 모양에 따라 교체 날 챙길 것이 달라요
같은 음식점이라도 계산이 어디서 일어나느냐에 따라 새 단말기를 놓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가장 가까운 가게 모양을 골라 읽어 보세요. 두 모양이 섞여 있다면 매출이 큰 쪽부터 보시면 됩니다.
손님이 카운터에서 계산한다면 포스 옆자리를 먼저 정해요
백반집이나 국밥집처럼 식사를 마친 손님이 카운터로 와서 계산하는 가게는 단말기가 포스 옆 한자리에 머뭅니다. 교체할 때는 새 기계를 놓을 자리와 전원, 영수증이 나오는 방향을 미리 정해 두면 개통하는 날 동선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쓰시는 포스 이름을 알려 주시면 새 단말기와 함께 쓰는 길을 교체 전에 살펴 드립니다.
카운터 가게는 점심 마감 직후가 가장 붐빕니다. 그래서 새 기계를 켜고 시험 결제를 하는 때는 브레이크 타임이나 문 열기 전으로 잡는 편이 편합니다. 쓰던 단말기는 새 기계로 첫 계산이 무사히 끝난 걸 보고 나서 내려놓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리에서 계산하는 가게라면 무선 단말기를 함께 보세요
고깃집이나 술집처럼 손님이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계산을 끝내는 가게는 직원이 단말기를 들고 테이블로 갑니다. 이런 곳은 선이 없는 무선 단말기가 손에 맞습니다. 홀 끝자리까지 신호가 닿는지, 직원 몇 명이 함께 쓸지 상담 때 말씀해 주시면 대수와 놓을 자리를 같이 정합니다.
테이블 결제는 손님이 많은 저녁에 카운터 앞 줄을 없애 준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만 기계가 여러 대가 되면 충전과 보관 자리도 정해 두어야 영업 중에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카운터 단말기와 무선 단말기의 매출을 한 계좌로 받을지도 교체할 때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테이블 주문 기기를 쓴다면 연결부터 여쭤봐요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이나 QR로 주문을 받는 가게는 주문과 계산이 이어져 있어 단말기 하나만 바꿔도 흐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체 상담에서는 테이블 주문 기기의 이름과 지금 계산이 어디서 끝나는지부터 여쭤봅니다. 이 내용이 정리되기 전에는 옛 기계를 치우지 마세요.
주문 기기 회사와 따로 맞출 일이 있다면 그 차례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새 단말기가 켜지면 실제 메뉴 하나로 주문부터 계산까지 끝까지 눌러 보고, 영수증과 매출 내역이 맞게 남는지 같이 봅니다. 이 시험을 마친 다음에 손님을 받으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포장과 배달이 많다면 결제 링크도 같이 열어요
전화로 포장 주문을 받거나 단골 단체 주문이 잦은 가게는 손님이 오기 전에 계산을 끝내 두고 싶어 하십니다. 이럴 때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가 쓸모가 있습니다. 손님이 휴대폰으로 미리 계산하면 찾으러 왔을 때 기다리는 시간이 줄고, 링크는 단말기를 바꾸는 상담에서 함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링크는 단말기가 고장 난 날에도 힘이 됩니다. 점심 피크에 기계가 멈추면 A/S를 기다리는 동안 링크로 계산을 이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달앱 주문은 앱 안에서 계산이 끝나니 따로 챙기실 것이 없고, 가게로 직접 들어오는 주문만 링크로 받으시면 됩니다.
설치비 견적에 놀란 사장님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예요
교체를 미루다 낡은 기계로 버티는 가게를 자주 만납니다. 견적서를 읽는 눈, 교체하는 날의 차례, 기계가 선 날의 대처를 세 꼭지로 묶었습니다.
견적서는 금액보다 언제 나가는 돈인지 보세요
단말기 견적서를 받으면 맨 아래 합계부터 보게 됩니다. 그런데 교체를 망설이게 만드는 건 대개 합계보다 첫날 한꺼번에 나가는 항목입니다.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처럼 기계를 놓는 날 바로 청구되는 돈은 장사가 바쁜 달일수록 부담이 큽니다.
견적서를 펼쳐 놓고 기계를 놓는 날 내는 돈과 달마다 나가는 돈을 따로 줄 그어 보시면 어디가 무거운지 금방 드러납니다.
베스트페이는 그 첫날 항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를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이라 교체하는 날 기계를 놓는 일로 따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그 밖의 조건은 상담에서 하나씩 짚고 계약서에 적은 그대로 지킵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가 있다면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세요. 어느 줄이 지워지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교체하는 날은 새 기계를 켜고 나서 옛 기계를 내려요
가장 흔한 실수는 옛 단말기를 먼저 해지하고 새 기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사이 하루라도 비면 그날 점심 손님 카드는 받을 길이 없습니다. 차례는 반대로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 단말기 상담과 가입 자료 접수를 먼저 하고, 개통과 시험 결제가 끝난 걸 눈으로 본 뒤에 쓰던 계약의 해지를 넣으세요.
개통은 가입 자료가 오전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늦어도 다음 날입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정확한 시각을 미리 못 박지는 않지만,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바로 알려 드려 사장님이 영업 계획을 세우실 수 있게 합니다.
쓰던 기계는 새 기계가 첫 계산을 마칠 때까지 카운터에 두셔도 됩니다.
점심 피크에 기계가 서도 계산은 이어 갈 수 있어요
열두 시 반, 줄이 가장 길 때 단말기 화면이 멈추면 사장님 머릿속도 같이 하얘집니다. 이럴 때 먼저 하실 일은 전원을 다시 켜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바로 A/S로 연락하는 것입니다.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으니 요일을 따지지 말고 알려 주세요.
손보는 일은 평일부터 차례로 이어집니다. 화면에 뜬 글자를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원인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 손님을 그냥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휴대폰으로 계산을 마칠 수 있습니다. 링크를 미리 열어 두면 기계가 멈춘 날 당황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교체 상담 때 결제 링크를 함께 신청해 두시길 권합니다.
단말기 교체는 이렇게 진행돼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 칸부터 이어 갑니다.
지금 쓰는 단말기를 알려 주세요상호와 쓰시는 기계, 포스나 테이블 주문 기기 이름을 통화든 메시지든 편한 길로 알려 주세요.
견적과 기존 계약을 같이 봐요받아 두신 견적서와 지금 계약의 남은 약정을 놓고 교체 날짜를 언제로 잡을지 함께 정합니다.
가입 자료를 보내 주세요필요한 자료를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오전 중에 모이면 그날 저녁 개통을 목표로 바로 움직입니다.
새 단말기를 켜고 시험 결제를 해요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합니다. 실제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눌러 보고 매출 내역을 봅니다.
옛 기계를 내려놓으세요새 단말기로 첫 손님 계산이 끝난 걸 보신 뒤 기존 계약의 해지를 진행하시면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고장 나면 휴일에도 전화로 알려 주세요새 기계를 쓰다 생긴 고장도 처음 상담한 번호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쉬는 날엔 신고만 받아 두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합니다.
교체를 앞둔 가게와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교체를 앞둔 음식점에서 자주 오가는 고민을 골랐습니다. 지어낸 후기가 아니라 상황을 그린 예시로 읽어 주세요.
설치비 견적을 받고 교체를 반년째 미뤘어요
저희는 기계를 놓는 설치비도, 부치는 배송비도, 켜는 개통비도 받지 않습니다. 견적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0원으로 바뀌는 칸을 표시하고, 남는 조건은 계약서 숫자로 정해 드립니다.
점심 장사 전에 기계를 바꿔야 해요
오전에 가입 자료가 모이도록 필요한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빠르면 그날 저녁부터, 늦어도 다음 날에는 새 기계로 계산하시도록 차례를 잡습니다.
테이블 주문 기기와 맞을지 걱정돼요
기기 이름과 지금 계산이 끝나는 자리를 먼저 여쭤보고 함께 쓸 길을 살핍니다. 개통한 날 실제 메뉴로 주문부터 계산까지 눌러 보며 매출이 맞게 남는지 봅니다.
주말 저녁에 단말기가 꺼져 버렸어요
토요일 일요일에도 접수 전화는 연결되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차례로 진행합니다. 그사이에는 결제 링크를 문자로 보내 손님 계산을 받도록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홀이 넓어 손님이 카운터까지 오기 힘들어요
무선 단말기를 들고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방식을 함께 봅니다. 홀 크기와 직원 수를 들려주시면 몇 대가 맞을지, 충전은 어디서 할지 같이 정합니다.
카드 매출이 들어오는 날을 바꾸고 싶어요
교체하면서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다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식재료 값을 치르는 날이나 직원 급여일을 들려주시면 맞는 쪽을 함께 정해 계약서에 적습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음식점 카드단말기를 바꾸면 설치비는 정말 안 내나요?
네, 베스트페이로 바꾸시면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를 청구하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새 단말기를 가게로 보내고 계산대에 놓는 일로 따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다른 곳 견적서에 설치비나 출장비가 따로 적혀 있었다면 그 칸이 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요율과 정산일처럼 계약에 들어가는 조건은 가게 사정을 듣고 정하니, 상담에서 하나씩 짚은 뒤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이 달라지는지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체를 망설이게 했던 숫자가 무엇이었는지부터 들려주세요. 견적만 받아 보고 결정은 나중에 하셔도 괜찮습니다. 기계를 놓는 날 내는 돈이 사라지면 교체를 미룰 이유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오늘 오전에 신청하면 저녁 장사에 쓸 수 있나요?
가입 자료가 오전 중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새 단말기로 계산하실 수 있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개통합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시각을 딱 잘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저녁 개통을 노리신다면 아침에 연락 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첫 통화에서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받는 대로 바로 넘깁니다. 진행이 어디까지 왔는지는 단계마다 문자로 알려 드리니 가게 일을 하시면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저녁 개통이 어려워 보이면 그 사실도 미리 말씀드려 다음 날 장사 계획을 세우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쓰던 기계는 그때까지 그대로 켜 두세요. 새 기계가 도착하면 문 열기 전이나 브레이크 타임에 시험 결제부터 함께 해 봅니다.
쓰던 단말기는 언제 해지하는 게 좋을까요?
새 단말기로 첫 계산이 끝난 걸 보신 뒤에 기존 계약의 해지를 넣으시길 권합니다. 먼저 해지하고 새 기계를 기다리면 그 사이 카드 손님을 받을 길이 없어집니다.
해지 전에 쓰던 계약서에서 남은 약정 기간과 해지할 때 드는 돈, 기기를 돌려줘야 하는지를 먼저 찾아보세요. 이 내용은 회사마다 달라 저희가 대신 판단해 드리기는 어렵지만, 계약서를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을 읽어야 하는지는 함께 짚어 드립니다. 약정이 조금 남았다면 그 비용과 교체로 아끼는 돈을 나란히 놓고 날짜를 고르시면 됩니다. 교체 날짜는 사장님 사정에 맞추겠습니다. 해지 서류를 넣는 날도 새 기계가 무사히 돌아가는 걸 본 다음으로 잡아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카운터 포스와 새 단말기를 같이 쓸 수 있나요?
쓰시는 포스 기종 이름을 먼저 알려 주시면 새 단말기와 함께 쓰는 길을 교체 전에 살펴 드립니다. 기종에 따라 이어 쓰는 방식이 달라서 미리 여쭤보는 것입니다.
포스 화면 옆이나 뒷면에 붙은 제품 이름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연결에 따로 손볼 일이 있으면 무엇을 누가 하는지 미리 말씀드리고, 개통하는 날에는 실제 메뉴 하나로 주문부터 계산까지 눌러 보며 매출이 한 번만 잡히는지 봅니다. 시험이 끝나기 전까지는 쓰던 기계를 치우지 마세요. 가게 문을 열기 전이나 브레이크 타임에 맞춰 진행하면 손님 앞에서 헤맬 일이 줄어듭니다. 포스를 새로 바꿀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 일정도 함께 알려 주세요.
테이블 주문 기기를 쓰는 가게도 교체할 수 있나요?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 주문은 주문과 계산이 이어져 있어 기기 이름과 계산이 끝나는 자리부터 여쭤보고 진행합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에서 바로 계산하는지, 주문만 받고 계산은 카운터에서 하는지에 따라 새 단말기가 할 일이 달라집니다. 주문 기기 회사와 따로 맞출 일이 있으면 그 차례도 알려 드리고, 개통한 날 실제 주문 하나로 끝까지 시험합니다. 주문서와 영수증, 매출 내역이 서로 맞는 걸 보신 뒤 손님을 받으시면 됩니다. 교체 날은 손님이 적은 시간대로 잡아 드립니다. 막히는 대목이 생기면 그날 바로 전화 주세요. 주문 기기 화면 사진을 같이 보내 주시면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점심 피크에 단말기가 멈추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손님이 몰리는 점심때든 쉬는 날이든 상담받던 그 번호로 고장부터 알려 주세요. 전화는 일 년 내내 받아 접수해 두고, 기사 손이 가는 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연락 전에 전원을 한 번 껐다 켜 보시고, 화면에 뜬 글자가 있으면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손님 계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아직 열지 않으셨다면 교체 상담 때 함께 신청해 두세요. 줄이 긴 시간에 기계가 서도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기계가 다시 켜지면 그날 매출 내역이 빠짐없이 남았는지도 함께 봐 드립니다. 고장이 잦은 낡은 기계라면 이번 기회에 교체를 같이 의논하셔도 됩니다.
홀에서 손님 자리로 가서 계산할 수 있나요?
무선 단말기를 쓰시면 직원이 테이블로 들고 가서 그 자리에서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고깃집이나 주점처럼 자리에서 계산을 끝내는 가게에 잘 맞습니다.
홀 크기와 직원 수, 테이블 수를 알려 주시면 몇 대가 필요할지 함께 정합니다. 기계가 여러 대면 충전할 자리와 쉬는 시간에 둘 곳도 정해 두셔야 영업 중에 찾는 일이 없습니다. 카운터 단말기와 함께 쓰실 때는 매출을 어떻게 나눠 보실지도 교체할 때 말씀해 주세요. 무선 단말기 고장도 같은 번호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처음 며칠은 직원분들 손에 익을 때까지 쓰는 법을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카운터 한 대에 무선 한 대처럼 섞어 쓰는 가게도 많습니다.
카드 매출은 언제 어느 계좌로 들어오나요?
매출은 당일 아니면 익일, 사장님이 정한 날에 들어오고, 받는 곳은 대표님 명의 사업 통장입니다.
점심 매출을 그날 받아 저녁 장을 보고 싶으시면 당일정산이 맞고, 하루치 매출을 모아 차분히 맞춰 보고 싶으시면 익일정산도 좋습니다. 단말기를 바꾸는 김에 지금 입금일이 장사 흐름과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 직원 급여일이나 월세 날짜를 함께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편할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고른 입금일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고, 쓰다가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는 미리 챙겨 두세요. 다른 사람 이름의 통장으로는 정산을 받을 수 없으니 개통 전에 한 번 더 살펴 주세요.
새 단말기 요율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요율은 업종과 매출처럼 신청서에 담긴 내용을 본 뒤 계약서 숫자로 확정합니다. 이곳에 숫자를 올려 두지 않는 까닭도 가게마다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쓰시는 단말기의 요율과 매달 나가는 돈을 알려 주시면 새 조건과 나란히 놓고 차이를 보여 드립니다. 따져 볼 때는 요율 한 줄만 보지 말고 처음에 나가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을 함께 놓아야 실제 부담이 드러납니다. 상담에서 정한 숫자는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고, 계약 기간 동안 말없이 바꾸지 않습니다. 궁금한 칸이 있으면 서명 전에 몇 번이든 물어보세요.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숫자를 다 듣고 나서 교체를 할지 말지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떤 음식점이든 상담받을 수 있나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한식과 중식, 분식, 주점처럼 메뉴나 가게 크기와 상관없이 지금 쓰는 단말기와 가게 사정을 먼저 듣습니다.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치며,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상담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받고, 바쁜 장사 시간에는 메시지로 가게 이름과 쓰시는 단말기만 남겨 두셔도 됩니다. 브레이크 타임이나 마감 뒤처럼 통화가 편한 때를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리겠습니다. 견적서나 계약서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첫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교체를 정하지 않은 단계라도 궁금한 것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