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A/SA/S, 휴일 점심에도 접수해요. 연락 주시면 기다리는 동안 계산할 길부터 알려 드립니다.

열두 시 반, 줄이 가장 길 때 단말기가 멈추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접수 전화는 요일을 가리지 않고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가며, 그사이 손님을 놓치지 않는 길도 알려 드립니다.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운영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A/SA/S, 휴일 점심에도 접수해요. 연락 주시면 기다리는 동안 계산할 길부터 알려 드립니다.
BESTPAY점심 피크 고장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A/S 접수 전화는 주말에도 받아요

    점심 피크든 일요일 저녁이든 처음 상담하던 번호로 증상을 알려 주세요. 접수는 쉬는 날에도 받고, 수리 처리는 평일(월요일부터)에 이어집니다.

  2. 멈추면 전원과 용지부터 살펴보고 화면을 찍어 두세요

    전원을 껐다 켜 보고 영수증 용지와 연결선을 살핀 뒤에도 같은 화면이 뜨면, 그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연락 주세요.

  3. 기다리는 동안에는 결제 링크로 계산을 이어 가요

    기계가 멈춘 동안에는 계산할 금액을 링크에 담아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면 됩니다. 이 링크는 교체 상담 때 미리 열어 두셔야 급할 때 씁니다.

줄이 가장 길 때 기계가 서면 먼저 이것부터 해 보세요

단말기가 멈추는 때는 이상하게도 손님이 가장 많을 때입니다. 계산이 몰리면 기계가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서두르는 손길에 연결선이 헐거워지거나 용지가 비뚤어지기 쉬워서입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해 보실 일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경우가 이것만으로 풀립니다. 다시 켤 때는 화면이 완전히 꺼진 걸 보고 몇 초 기다렸다가 켜 주세요. 너무 빨리 다시 누르면 기계가 제대로 처음부터 시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당황한 손으로 버튼을 연달아 누르는 것보다 한 번 숨을 고르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전원을 다시 켜도 같은 화면이 뜬다면 영수증 용지와 연결선을 살펴보세요. 용지가 다 떨어졌거나 뒤집혀 들어갔는지, 덮개가 끝까지 닫혔는지 보시고, 유선 기계라면 뒤쪽의 선들이 빠지지 않았는지 손으로 한 번씩 눌러 보세요. 포스와 이어 쓰신다면 포스 쪽 화면에 오류가 떴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세 곳만 살펴도 원인의 절반은 찾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이 계시다면 한 분은 손님을 맞고 다른 한 분이 기계를 살피는 식으로 나누시면 덜 허둥댑니다. 선을 뺐다 꽂을 때는 전원을 끈 상태에서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화면에 뜬 글자를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오류 문구나 숫자가 보이면 원인을 훨씬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뒤에는 기계를 이리저리 더 만지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것저것 눌러 보다 설정이 바뀌면 원래 문제를 찾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손님께는 잠시 다른 방법으로 계산을 받겠다고 말씀드리고, 아래에 적은 결제 링크를 꺼내 쓰시면 됩니다. 사진 한 장이 긴 설명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아요

식당은 다른 가게들이 문 닫는 날 오히려 붐빕니다. 토요일 점심이나 공휴일 저녁, 명절 연휴처럼 손님이 몰릴 때 기계가 서면 어디에 알려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습니다. 처음 상담하던 번호 그대로 전화 주시면 되고,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만 실제 수리 처리는 평일(월요일부터)에 이어지니, 쉬는 날에는 접수를 먼저 해 두시고 그사이 계산은 아래에 적은 결제 링크로 이어 가세요.

연락하실 때는 가게 이름과 함께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짧게 말씀해 주세요. 전원이 아예 안 들어오는지, 켜지기는 하는데 카드를 읽지 못하는지, 결제는 되는데 영수증만 안 나오는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달라집니다. 앞에서 찍어 두신 화면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전화로 함께 화면을 보며 해 볼 수 있는 조치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증상을 정확히 몰라도 괜찮으니 보이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접수한 뒤에는 어떤 순서로 풀어 갈지 말씀드리고, 진행 상황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원인이 단말기 쪽이 아니라 포스나 인터넷 연결 쪽에 있어 보이면 그것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어디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사장님이 여러 회사 사이를 오가며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길을 먼저 잡아 드리는 것이 저희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결된 뒤에는 그날 매출 내역이 빠짐없이 남았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같은 증상이 되풀이되면 그 기록을 모아 다음 조치를 함께 정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결제 링크로 손님 계산을 이어 가세요

기계가 멈췄다고 해서 손님을 그냥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으로 금액을 확인하고 카드로 계산을 마칠 수 있습니다. 손님의 휴대폰 번호를 받아 링크를 보내고, 계산이 끝났다는 알림을 확인한 뒤 배웅하시면 됩니다.

줄이 긴 점심 피크에도 한 사람씩 링크를 보내면 기계를 고치는 동안 계산을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골손님이라면 번호를 이미 알고 계실 테니 더 빠르게 처리됩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줄 서서 기다리는 것보다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끝내는 편을 반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링크는 고장 난 날 처음 신청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바꾸는 상담 때 함께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평소에는 포장 주문이나 단체 예약 손님에게 미리 계산을 받는 데 쓰시다가, 기계가 멈추는 날에는 비상용으로 꺼내 쓰시면 됩니다.

링크를 보내는 법은 개통하는 날 한 번 연습해 두시면 급할 때도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직원분들께도 보내는 법을 한 번씩 알려 두세요. 한 번 써 보시면 생각보다 간단하다는 걸 아시게 됩니다.

링크로 받은 계산은 나중에 단말기 매출과 함께 맞춰 보실 수 있도록 손님 이름이나 테이블 번호를 짧게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기계가 다시 켜지면 그날 매출 내역에 빠진 것이 없는지, 같은 계산이 두 번 잡히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링크로 이미 받은 손님의 금액을 습관처럼 단말기에 다시 넣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이런 일이 생겼다면 바로 연락 주시면 취소하는 방법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메모는 영수증 뒷면이나 주문서 귀퉁이에 적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고장이 잦다면 교체를 함께 생각해 보세요

한 달에도 몇 번씩 멈추는 기계라면 고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카드를 여러 번 꽂아야 읽히고, 휴대폰을 대는 결제가 자주 실패하고, 영수증 글씨가 점점 흐려진다면 기계가 지쳐 간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기계를 붙잡고 버티면 점심 피크마다 가슴을 졸이게 되고, 손님을 기다리게 하는 시간이 쌓여 갑니다.

고장 접수를 하실 때 이런 증상이 이전에도 있었는지 함께 말씀해 주시면 교체가 나을지 수리가 나을지 같이 판단해 드립니다. 고장 접수 기록이 쌓이면 그 자체로 교체를 정할 좋은 근거가 됩니다.

교체를 미뤄 온 이유가 설치비 견적이었다면 그 걱정은 덜어 두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새 단말기의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를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가입 자료가 오전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늦어도 다음 날에는 새 기계로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업종 때문에 상담을 미루실 필요는 없고, 다만 가입 신청에는 심사가 뒤따릅니다. 쓰던 기계는 새 기계가 켜지고 첫 계산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두시면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새 기계가 자리를 잡으면 점심마다 기계 눈치를 보던 일도 끝납니다.

다른 회사 단말기를 쓰시다가 고장이 나서 연락 주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지금 기계가 어떤 증상인지, 기존 회사에서는 언제쯤 고쳐 준다고 했는지 들려주세요. 그 일정과 새 기계 개통 일정을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빠를지 함께 따져 봅니다.

기존 계약의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도 미리 살펴 두시면 교체 날짜를 정하기 쉽습니다. 서두르시는 사정이 있다면 첫 통화에서 꼭 말씀해 주세요. 고장 난 기계로 버티는 날이 길어질수록 놓치는 손님도 늘어납니다.

평소에 조금씩 챙기면 멈추는 날이 줄어요

단말기는 주방과 가까운 계산대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 기름기와 물기, 먼지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카드를 꽂는 자리에 먼지가 쌓이면 카드를 잘 읽지 못하고, 물기가 스며들면 버튼이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영업을 마친 뒤 마른 천으로 겉을 한 번 닦아 주시고, 카드 꽂는 자리는 입으로 불기보다 마른 천 끝으로 살살 털어 주세요.

행주를 짜서 닦으면 물기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닦는 데는 하루 일 분이면 충분합니다.

영수증 용지는 떨어지기 전에 갈아 끼우는 습관을 들이시면 점심 피크에 용지가 떨어져 당황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남은 용지가 얼마 없을 때 끝부분에 색이 비치는 용지가 많으니 그 색이 보이면 브레이크 타임에 미리 바꿔 두세요.

여분 용지는 계산대 서랍처럼 손이 바로 닿는 곳에 두시면 됩니다. 무선 단말기를 쓰신다면 마감 뒤 충전 자리에 꽂아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충전기를 꽂는 자리에 작은 표시를 해 두면 직원분들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연결선은 손님과 직원이 오가는 길에 걸리지 않도록 계산대 뒤로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선이 발에 걸려 빠지거나 꺾이면 원인을 찾기 어려운 고장이 생깁니다. 이런 작은 습관만으로도 멈추는 날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래도 기계가 멈추는 날이 오면 요일을 따지지 말고 바로 연락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계산할 길부터 함께 찾겠습니다.

평소 관리법이 궁금하시면 개통하는 날 함께 짚어 드립니다.

점심 피크에 기계가 서면 이렇게 하세요

  • 전원을 완전히 껐다가 몇 초 뒤 다시 켜 봅니다
  • 영수증 용지와 덮개, 연결선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 같은 화면이 뜨면 사진을 찍어 010-3970-2769로 연락합니다
  • 기다리는 동안 결제 링크로 손님 계산을 이어 받습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일요일 점심에 단말기가 고장 나도 접수되나요?

네, 일요일 점심의 고장 신고도 그대로 접수됩니다. 기계를 손보는 작업은 이어지는 평일에 순서대로 합니다.

음식점은 주말 점심이 가장 바쁜 때라 그날 기계가 멈추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전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게 이름과 증상, 화면 사진을 메시지로 남겨 주세요. 남기신 내용을 보고 연락드리고, 전화로 함께 화면을 보며 해 볼 수 있는 조치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짚어 드립니다. 손보는 일이 필요하면 월요일부터 차례로 처리하니, 그사이에는 결제 링크로 손님 계산을 이어 받으세요. 링크를 아직 열지 않으셨다면 다음 상담 때 함께 신청해 두시길 권합니다. 연휴를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미리 챙겨 두세요.

A/S를 기다리는 동안 손님 계산은 어떻게 받나요?

금액을 담은 링크를 손님 번호로 보내 드리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바로 치르고 갑니다. 문자와 카카오톡 가운데 편한 쪽을 쓰세요.

손님 번호를 받아 금액을 넣은 링크를 보내고, 계산이 끝났다는 알림을 확인한 뒤 배웅하시면 됩니다. 점심 피크처럼 줄이 길 때도 한 사람씩 보내면 기계를 고치는 동안 계산을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링크로 받은 계산은 손님 이름이나 테이블 번호를 짧게 메모해 두셨다가, 기계가 다시 켜지면 그날 매출 내역과 함께 맞춰 보세요. 링크로 이미 받은 금액을 단말기에 다시 넣지 않도록 직원분들께도 꼭 알려 두셔야 합니다. 링크는 교체 상담 때 미리 열어 두시면 급할 때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장사 중이라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로 접수해도 되나요?

그럼요. 몇 줄짜리 증상 설명과 화면 사진 한 장이면 접수로 충분하고, 읽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손님을 받으면서 긴 통화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메시지에는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전원을 다시 켜 봤는지 정도만 짧게 적어 주시면 충분합니다. 화면에 오류 문구가 떴다면 그 사진이 가장 큰 단서가 됩니다. 다만 손님 계산이 완전히 막혀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니 바로 걸어 주세요. 메시지를 남기신 뒤 통화가 편한 시간을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접수가 되면 받았다는 답을 바로 드립니다. 접수된 내용은 진행되는 대로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결제는 되는데 영수증만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용지가 떨어졌거나 뒤집혀 들어가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덮개가 끝까지 닫혔는지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영수증이 안 나오는 고장은 대개 용지 쪽에서 생깁니다. 용지를 새로 끼울 때는 인쇄되는 면이 바깥쪽을 향하는지 확인하고, 덮개를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 닫아 주세요.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전원을 껐다 켜 보시고, 같은 증상이 이어지면 화면 사진과 함께 연락 주세요. 결제는 되고 있다면 장사는 이어 가실 수 있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수증을 원하는 손님께는 기계가 고쳐진 뒤 다시 뽑아 드리는 방법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용지를 새로 끼운 뒤에는 시험 삼아 한 장 뽑아 보시면 확실합니다.

카드를 여러 번 꽂아야 읽히면 고장인가요?

자주 그렇다면 카드 꽂는 자리에 먼지가 쌓였거나 기계가 지쳐 가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먼저 마른 천 끝으로 카드 꽂는 자리를 살살 털어 내 보세요. 물기 있는 행주는 안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청소 뒤에도 여러 번 꽂아야 읽힌다면 연락 주세요. 어느 카드에서만 그런지, 어느 카드를 넣어도 그런지 알려 주시면 원인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증상이 몇 달째 이어지고 휴대폰을 대는 결제까지 자주 실패한다면 교체를 함께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베스트페이로 바꾸시면 설치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교체를 고민하신다면 쓰시는 기계 이름과 증상부터 알려 주세요. 수리와 교체 가운데 어느 쪽이 나을지 함께 따져 드립니다.

무선 단말기 배터리가 금방 닳으면 어떻게 하나요?

마감 뒤 충전 자리에 꽂아 두는 습관부터 들여 보세요. 그래도 금방 닳는다면 연락 주시면 함께 살펴봅니다.

무선 단말기는 홀을 오가며 쓰다 보니 충전을 놓치기 쉽습니다. 충전 자리를 계산대 한쪽에 정해 두고, 영업을 마치면 그 자리에 꽂아 두는 것을 마감 순서에 넣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여러 대를 쓰신다면 번갈아 충전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충분히 충전했는데도 점심 장사 중에 꺼진다면 배터리가 지친 것일 수 있으니, 언제부터 그랬는지와 함께 알려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에는 카운터 단말기나 결제 링크로 계산을 이어 가시면 됩니다. 배터리 상태가 궁금하시면 충전 직후와 점심 뒤의 표시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다른 회사 단말기가 고장 났는데 바로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가입 자료가 오전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늦어도 다음 날에는 새 기계로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기존 회사에서 언제쯤 고쳐 준다고 했는지 들려주세요. 그 일정과 새 기계 개통 일정을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빠를지 함께 따져 봅니다. 기존 계약의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도 계약서에서 살펴 두시면 교체 날짜를 정하기 쉽습니다. 새 단말기의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심사는 거치니 진행 상황은 단계마다 알려 드립니다. 급하신 사정이라면 필요한 자료를 첫 통화에서 한 번에 말씀드려 시간을 아끼겠습니다. 쓰던 기계는 새 기계가 켜질 때까지 버리지 말고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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