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설치비설치비, 그 줄은 지우셔도 돼요. 연락 주시면 받은 견적서를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기계를 바꾸려다 설치비와 출장비가 적힌 견적서를 보고 멈추셨다면 그 줄부터 다시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를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책상에서 상담 자료와 화면을 함께 살펴보는 두 사람 —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설치비설치비, 그 줄은 지우셔도 돼요. 연락 주시면 받은 견적서를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BESTPAY설치비 견적 읽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설치비와 배송비는 청구서에 오르지 않아요

    새 단말기를 가게로 보내고 계산대에 놓는 일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개통비와 가입비도 0원이라 교체 첫날 부담이 가볍습니다.

  2. 견적서는 언제 나가는 돈인지로 나눠 읽어요

    첫날 한 번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 계산할 때마다 떼는 돈을 따로 적어 보면 어느 견적이 무거운지 드러납니다.

  3.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남겨요

    0원이 아닌 칸은 가게 형편을 들은 뒤 숫자로 정해 계약서에 옮기고, 약속한 기간 동안 그 숫자를 손대지 않습니다.

설치비 견적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어요

단말기 견적서를 받아 본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놀라는 줄은 기계 값이 아니라 설치비입니다. 기계 한 대를 계산대에 올려놓는 일에 이만큼이나 드느냐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출장비와 배송비, 개통비가 줄줄이 붙으면 교체를 결심하던 마음이 금세 식어 버립니다.

쓰던 기계가 아직 버티고 있다면 굳이 지금 바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미루다 보면 결국 기계가 자주 멈추는 날이 오고, 그때는 급하게 아무 견적이나 받아들이게 됩니다. 미뤄 둔 교체가 가장 비싼 교체가 되는 셈이라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설치비가 무겁게 느껴지는 진짜 이유는 금액보다 시점에 있습니다. 매달 조금씩 나가는 돈은 장사 흐름 속에 섞여 덜 아프지만, 교체하는 날 한꺼번에 나가는 돈은 그달 통장에 바로 구멍을 냅니다. 특히 비수기에 기계를 바꾸려는 음식점이라면 매출이 적은 달에 목돈이 나가는 셈이라 부담이 더 큽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볼 때는 합계보다 첫날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를 먼저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연말이나 명절을 앞둔 달처럼 들어갈 돈이 많은 때라면 그 무게는 더 커집니다.

견적서를 처음 받으면 낯선 항목 이름 때문에 무엇이 꼭 내야 하는 돈인지 가려내기도 어렵습니다. 설치비와 출장비가 따로 적혀 있기도 하고, 개통비가 등록비나 세팅비 같은 다른 이름으로 들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이름에 겁먹지 마시고 받으신 견적서를 그대로 들고 상담에 오시면 됩니다.

항목마다 어떤 일에 붙는 돈인지 쉽게 풀어 드리고, 베스트페이로 바꾸면 그 줄이 어떻게 되는지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어려운 낱말이 많은 견적서일수록 하나씩 풀어 보면 생각보다 단순한 경우가 많습니다.

견적서는 언제 나가는 돈인지로 나눠 읽어 보세요

견적서를 제대로 읽는 가장 쉬운 길은 항목을 돈이 나가는 때에 따라 세 묶음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기계를 놓는 날 한 번 내는 돈, 매달 정해져 나가는 돈, 그리고 손님이 계산할 때마다 떼이는 돈입니다. 종이 한 장에 세 칸을 그어 견적서의 항목을 하나씩 옮겨 적어 보세요.

이렇게만 해도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던 견적서가 훨씬 단순해지고, 어느 칸이 가장 무거운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칸을 나누는 데는 십 분이면 충분하고, 그 십 분이 교체 결정을 훨씬 쉽게 만들어 줍니다.

첫날 내는 돈 칸에는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 가입비 같은 것들이 들어갑니다. 베스트페이로 바꾸시면 이 칸은 비게 됩니다. 매달 나가는 돈과 계산할 때마다 떼이는 돈은 가게의 업종과 매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에서 정하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세 칸을 나란히 놓고 보셔야 첫날 비용이 없다는 것이 한 해 전체로 보면 어느 정도의 차이인지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첫날 칸이 빈다는 것만으로도 바꿀 때를 고르는 폭이 넓어집니다.

견적서 두세 장을 같은 방식으로 나눠 적어 보면 어느 곳이 첫날 부담을 키우고 어느 곳이 매달 부담을 키우는지 드러납니다. 한 해 동안 장사하며 나갈 돈을 모두 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상 월 매출을 대략 알려 주시면 저희가 같은 셈을 해 드리니, 사장님이 계산기를 두드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숫자를 보고 나면 교체를 미룰지 말지도 훨씬 쉽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비교한 종이는 계약할 때까지 버리지 말고 계산대 서랍에 넣어 두세요.

베스트페이는 설치비와 배송비를 청구하지 않아요

베스트페이로 단말기를 바꾸시면 새 기계를 가게까지 보내는 배송비와 계산대에 놓는 설치비를 받지 않습니다. 개통비도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견적서의 첫날 칸에 들어가던 항목이 모두 빠지는 셈이라, 교체하는 날 기계를 놓는 일로 따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비수기에 바꾸셔도 그달 통장에 구멍이 나지 않으니 바꿀 때를 고르기가 한결 자유로워집니다. 기계가 자주 멈춰 속을 썩이고 있다면 더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체 날짜를 매출이 적은 달로 잡으셔도 첫날 비용 걱정이 없습니다.

0원이 아닌 조건도 분명히 있습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업종과 매출 같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정하고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견적서에 첫날 칸이 아닌 다른 항목이 적혀 있었다면 그것도 상담 때 하나씩 짚어 베스트페이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계약으로 정해지는지 처음부터 펼쳐 보여 드리는 것이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을 막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은 돈이 생길까 걱정되신다면 계약서에 없는 항목은 받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지만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수단과 조건이 정해지니, 결과가 나오면 그 내용도 바로 전해 드립니다. 상담에서 정한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남기고 계약 기간 동안 말없이 바꾸지 않습니다.

도장을 찍기 전이라면 같은 질문을 두 번 세 번 하셔도 괜찮습니다. 견적서를 처음 읽을 때처럼 계약서도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계약서 사본은 사장님이 늘 꺼내 보실 수 있게 보관해 두시길 권합니다.

견적서 사진 한 장이면 어느 줄이 지워지는지 보여 드려요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견적서가 있다면 버리지 마시고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종이 전체가 화면에 들어오게 찍어 주시면 됩니다. 받은 견적서의 항목을 하나씩 짚어 베스트페이로 바꾸면 0원이 되는 줄에 표시를 하고, 계약으로 정해지는 줄은 따로 묶어 돌려드립니다.

말로만 듣는 것보다 사장님이 받으신 종이 위에서 직접 보시는 편이 훨씬 또렷합니다. 두세 곳에서 받은 견적이라면 한꺼번에 보내셔도 좋습니다. 표시를 마친 견적서는 사장님 휴대폰으로 다시 보내 드리니 언제든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가 없으시다면 지금 쓰시는 단말기의 계약서나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적힌 통장 내역을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내고 계신 돈과 바꾸었을 때 내실 돈을 나란히 놓아 드리면 교체가 이득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이 비교를 받아 보셨다고 해서 꼭 바꾸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숫자를 보고 천천히 정하셔도 되고, 다른 곳 견적이 더 맞다면 그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비교는 고르실 수 있게 돕는 자료일 뿐 결정을 재촉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비교표를 받으신 뒤 궁금한 줄이 생기면 그 줄만 찍어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장사 중에는 긴 통화가 어려우니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주고받는 편이 편하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나 마감 뒤처럼 통화가 편한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때 맞춰 전화를 드립니다.

견적서를 읽는 일은 저희가 맡고 사장님은 결정만 하시면 되도록 돕겠습니다. 처음 문의하신다면 견적서 사진과 가게 이름만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사진이 흐려도 일단 보내 주시면 읽을 수 있는 만큼 먼저 풀어 드립니다.

아낀 설치비만큼 교체 날을 앞당겨 보세요

설치비 때문에 미뤄 두었던 교체라면 이제 날짜만 정하시면 됩니다. 가입 자료가 오전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새 단말기로 계산하실 수 있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개통합니다. 쓰던 기계는 새 기계가 켜지고 첫 계산이 무사히 끝날 때까지 그대로 두시면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의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은 미리 살펴 두시고, 해지는 새 기계가 자리를 잡은 뒤에 넣으세요. 날짜를 정하시면 그 앞뒤로 할 일을 짧게 적어 보내 드립니다.

교체하는 김에 함께 정해 두면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 흐름에 맞는 쪽으로 고르시고,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홀에서 계산하는 손님이 많다면 무선 단말기를, 포장 손님이 많다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를 함께 들여 보세요.

한 번의 상담에서 여러 가지를 정리해 두면 따로 연락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정하기 부담스러우시면 가장 급한 것부터 차례로 하셔도 됩니다.

교체 뒤에 기계가 멈추면 같은 번호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점심 피크든 휴일 저녁이든 접수 전화는 받으며, 실제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결제 링크로 손님 계산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설치비 견적에 놀라 교체를 미루셨던 분이라면 견적서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바꿨을 때의 모습을 숫자로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 상담에서 정할 것은 많지 않으니 가볍게 연락 주세요.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이렇게 읽어 보세요

  • 항목을 첫날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 계산마다 떼이는 돈으로 나눕니다
  •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가 적힌 줄에 먼저 표시를 해 둡니다
  • 낯선 이름의 항목은 사진으로 찍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히는지 살펴봅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설치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설치비가 0원이면 다른 데서 돈을 더 받는 건 아닌가요?

그렇게 의심하시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비는 칸과 숫자가 남는 칸을 맨 처음에 갈라 보여 드립니다.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요율과 정산일처럼 0원이 아닌 조건은 업종과 매출을 살핀 뒤 정하고, 정한 숫자는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지금 쓰시는 단말기의 요율과 매달 나가는 돈을 알려 주시면 새 조건과 나란히 놓고 한 해 동안의 차이를 보여 드립니다. 첫날 비용만이 아니라 한 해 전체를 함께 보셔야 정말 가벼운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없는 돈이 나중에 붙는 일은 없도록 서명 전에 모든 칸을 함께 읽어 드립니다. 궁금한 줄은 몇 번이든 물어보세요.

새 단말기 연결이 어려우면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계를 받으신 뒤 전화로 하나씩 함께 짚어 드리니 처음 만지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켜실 수 있습니다.

전원을 넣고 영수증 용지를 끼우고 포스와 이어야 하는지 살피는 일까지, 화면을 보시면서 저희 안내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포스나 테이블 주문 기기와 함께 쓰신다면 기종 이름을 미리 알려 주세요. 그래야 연결 순서를 미리 준비해 두고 개통 날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연결을 마친 뒤에는 실제 금액으로 결제하고 취소하는 시험까지 함께 해 봅니다. 장사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면 브레이크 타임이나 문 열기 전으로 시간을 정해 연락드립니다. 막히는 화면은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견적서에 적힌 항목 이름이 낯설면 어떻게 하나요?

알 수 없는 줄 하나만 찍어 보내셔도 무슨 돈인지 쉬운 우리말로 풀어 드립니다.

견적서에는 설치비나 출장비처럼 바로 알 수 있는 항목도 있지만, 세팅비나 등록비처럼 이름만으로는 무슨 돈인지 알기 어려운 항목도 섞여 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돈이 회사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히기도 해서 견적서끼리 나란히 놓고 보기 어렵게 만듭니다. 항목마다 그 돈이 첫날 한 번 나가는지, 매달 나가는지, 계산할 때마다 떼이는지를 나눠 말씀드리면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 베스트페이로 바꾸면 그 항목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모르는 항목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고 살펴볼 수 있나요?

네, 손에 있는 견적을 찍어 주시면 비슷한 항목끼리 짝을 지어 한 장에 모아 드립니다.

항목 이름이 서로 달라도 첫날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 계산마다 떼이는 돈으로 다시 묶으면 같은 기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예상 월 매출을 대략 알려 주시면 한 해 동안 나갈 돈을 모두 더한 숫자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비교 결과 다른 곳 조건이 가게에 더 맞는다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고르시는 일은 사장님께 맡깁니다. 숫자를 나란히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비교에 필요한 것은 견적서 사진과 매출 어림값 정도면 충분합니다. 정리된 비교표는 문자로 다시 보내 드리니 천천히 살펴보세요.

설치비 말고 교체하는 날 드는 돈이 또 있나요?

교체하는 날 기계를 놓는 일로 드는 돈은 없습니다. 배송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가입비도 0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체 날 사장님이 하실 일은 기계를 받아 전원을 넣고 시험 결제를 해 보는 것뿐입니다. 다만 쓰던 단말기의 계약을 정리할 때 남은 약정에 따라 기존 회사에 내야 하는 돈이 있을 수 있으니, 계약서에서 해지 조건을 미리 살펴 두세요. 이 부분은 기존 회사와의 일이라 저희가 대신 정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는 함께 짚어 드립니다. 요율과 입금일은 계약서에 적힌 대로 장사하시면서 적용됩니다. 첫 정산이 들어오는 날 금액도 같이 살펴봐 드립니다.

단말기를 여러 대 들여도 설치비를 안 내나요?

새로 놓는 단말기의 설치비와 배송비는 대수가 늘어도 받지 않습니다. 카운터 한 대에 홀용 무선 단말기를 더하는 가게도 많습니다.

몇 대가 필요한지는 홀 크기와 테이블 수, 계산이 몰리는 시간대와 직원 수를 듣고 함께 정합니다. 기계가 많다고 장사가 편해지는 것은 아니라서, 충전하고 보관할 자리까지 생각해 꼭 필요한 만큼만 권해 드립니다. 여러 대를 쓰시면 매출이 한 계좌로 모이도록 정할지, 기계별로 나눠 볼지도 교체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하고 손님이 늘면 그때 더하셔도 됩니다. 대수를 늘릴 때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견적만 받아 보고 결정은 나중에 해도 되나요?

그럼요. 상담을 받았다고 교체를 서두르실 까닭은 없습니다. 숫자를 들고 가셔서 천천히 가늠해 보세요.

쓰던 기계의 약정이 끝나는 날을 기다리시는 분도 있고, 비수기가 지나면 바꾸겠다는 분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미리 견적과 비교표를 받아 두시면 바꿀 때가 왔을 때 망설임 없이 움직이실 수 있습니다. 결정을 내리셨을 때 다시 연락 주시면 그때부터 가입 자료를 받아 개통 날짜를 잡습니다. 그 사이 기계가 갑자기 멈추는 날이 오면 급한 사정부터 말씀해 주세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바로 움직이겠습니다. 상담 내용은 언제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받아 둔 비교표는 그때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단말기 교체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단말기 교체 상담 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