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에서 주문을 찍고 단말기에 금액을 다시 손으로 넣는 가게가 아직 많습니다. 손님이 적을 때는 큰 불편이 없지만 점심 피크에 줄이 길어지면 이 두 번의 입력이 금방 실수로 이어집니다. 만 이천 원을 십이만 원으로 찍거나, 테이블 번호를 헷갈려 다른 손님의 금액을 받는 일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실수는 손님에게 사과하고 취소한 뒤 다시 계산하는 데 몇 분을 잡아먹고, 그사이 뒤에 선 손님들의 표정도 굳어 갑니다. 실수 한 번이 그날 마감 정산까지 꼬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포스와 단말기가 이어져 있으면 포스에서 계산 버튼을 누르는 순간 금액이 단말기로 넘어가 손님은 카드만 내밀면 됩니다. 사장님이나 직원분이 숫자를 다시 누를 일이 없으니 실수가 줄고 계산도 빨라집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바꾸는 김에 포스와 함께 쓰는 방식을 다시 살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포스는 기종마다 이어 쓰는 방식이 달라서, 새 단말기를 고르기 전에 지금 쓰시는 포스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숫자를 누르는 손이 줄어들면 바쁜 시간에 직원분들 마음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이미 포스와 이어진 단말기를 쓰고 계셨다면 교체할 때 그 연결이 끊기지 않도록 더 조심해야 합니다. 옛 기계를 먼저 떼어 내고 새 기계를 기다리면 포스는 켜져 있는데 계산은 안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새 단말기가 포스와 맞물린 걸 확인한 뒤에 옛 기계를 내리시라고 권합니다.
교체하는 며칠 동안은 두 기계가 카운터에 함께 놓여도 괜찮습니다. 장사를 지키는 쪽이 먼저입니다.
교체 전에 포스 기종과 계산 흐름을 여쭤봐요
교체 상담에서 가장 먼저 여쭙는 것은 포스의 제품 이름입니다. 포스 본체 옆면이나 뒷면, 화면 아래쪽에 붙은 이름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포스를 누가 설치해 줬는지, 지금 쓰는 단말기와 이어져 있는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살펴볼 거리가 분명해집니다.
이름을 모르시겠다면 포스 화면의 설정 메뉴나 처음 켤 때 뜨는 화면을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어떤 사진이든 보내 주시면 저희가 거기서 필요한 것을 찾아봅니다. 사진이 흐려도 괜찮으니 일단 보내 주시면 필요한 경우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는 가게의 계산 흐름을 듣습니다. 손님이 카운터로 와서 계산하는지, 직원이 테이블로 가서 계산하는지, 선불로 받는지 후불로 받는지에 따라 단말기가 놓일 자리와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포장 주문을 전화로 받아 포스에 따로 찍는 가게라면 그 흐름도 말씀해 주세요.
계산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서 끝나는지를 알아야 새 단말기를 어느 자리에 두고 어떻게 이어 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 주문이 포스로 들어오는 가게라면 그 부분도 함께 알려 주세요.
이렇게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새 단말기와 포스를 함께 쓰는 길을 교체 전에 살펴 드립니다. 연결에 따로 손볼 일이 있다면 무엇을 누가 하는지 미리 말씀드리고, 포스 쪽 회사와 맞출 일이 있으면 그 차례도 알려 드립니다. 기종에 따라 바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그런 때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사장님이 미리 아셔야 개통 날 당황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살펴본 결과는 개통 날짜를 정하기 전에 먼저 전해 드립니다.
테이블 주문 기기를 쓰면 계산이 끝나는 자리를 먼저 봐요
자리마다 태블릿을 놓거나 QR을 붙여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가게가 늘었습니다. 이런 가게는 주문이 테이블에서 시작되고 주방으로 바로 넘어가니 홀 직원의 일이 줄어듭니다. 대신 주문과 계산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어서, 단말기 하나만 바꿔도 어느 고리가 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테이블 주문 기기를 쓰는 가게의 교체 상담은 기기 이름과 함께 계산이 실제로 어디서 끝나는지를 먼저 여쭙는 데서 시작합니다. 기계 이름은 태블릿 뒷면이나 관리자 화면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손님이 태블릿에서 주문만 하고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에서 하는 가게라면 새 단말기는 카운터에 놓이고 포스와 함께 움직입니다. 반대로 자리에서 바로 계산까지 끝내는 방식이라면 테이블 주문 기기와 계산이 이어지는 부분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개통 날 시험해 볼 내용도 달라집니다. 지금 쓰시는 방식을 사진이나 짧은 영상으로 보내 주시면 말로 설명하시는 것보다 훨씬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이 섞여 있다면 어느 쪽 매출이 더 큰지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테이블 주문 기기 회사와 따로 연락해야 할 일이 생기면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사장님이 기술 용어를 몰라도 그 문장을 그대로 전하시면 되도록 쉽게 적어 드립니다. 연결이 정리되기 전에는 옛 단말기를 치우지 마세요.
새 기계가 테이블 주문과 맞물려 실제 계산까지 무사히 끝나는 것을 보고 나서 옛 기계를 내려도 늦지 않습니다. 이 순서만 지키면 손님은 가게가 기계를 바꿨다는 것조차 모르고 지나갑니다.
개통하는 날에는 실제 메뉴로 주문부터 계산까지 눌러 봐요
새 단말기가 켜지면 손님을 받기 전에 실제 메뉴 하나로 처음부터 끝까지 가 보는 시험을 합니다. 포스나 테이블 주문 기기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계산 버튼을 눌러 금액이 단말기로 넘어오는지 보고, 카드로 결제한 뒤 곧바로 취소까지 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영수증에 찍힌 금액과 포스 화면의 금액, 단말기 매출 내역이 모두 같은지 살펴봅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손님을 받기 전에 함께 바로잡습니다. 첫 시험은 사장님이 직접 눌러 보셔야 나중에 직원분께 설명하기도 쉽습니다.
시험은 손님이 없는 시간에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입 자료가 오전에 모이면 빠르면 그날 저녁 장사부터 쓰실 수 있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개통하니, 저녁 개통이라면 브레이크 타임에, 다음 날 개통이라면 문 열기 전에 시험 시간을 잡으시면 됩니다.
메뉴는 가장 많이 팔리는 것 하나와 옵션이 붙는 것 하나를 골라 두 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옵션 금액이 제대로 더해지는지까지 보면 실제 장사에서 생길 일을 대부분 미리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할인이나 서비스 메뉴를 자주 쓰신다면 그것도 한 번 넣어 보세요.
시험이 끝나면 그 결과를 사진 몇 장으로 남겨 두세요. 영수증과 포스 화면, 단말기 내역을 찍어 두시면 나중에 매출이 어긋나는 일이 생겼을 때 어디서부터 달라졌는지 짚기 쉬워집니다. 직원분들께는 새 기계에서 금액이 자동으로 넘어오니 손으로 다시 누르지 말라고 꼭 알려 주세요.
습관처럼 금액을 다시 입력하면 같은 계산이 두 번 잡힐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만 신경 쓰시면 금방 손에 익습니다.
연결이 끝난 뒤에도 고장과 문의는 같은 번호로 받아요
포스와 이어진 단말기는 어느 한쪽이 멈추면 계산 전체가 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럴 때 어디에 연락해야 할지 몰라 포스 회사와 단말기 회사 사이를 오가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베스트페이 단말기 쪽 문제라면 010-3970-2769 한 번호로 연락 주세요.
고장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어느 쪽 문제인지 모르시겠다면 화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단말기 쪽인지 먼저 가려 드리고, 포스 쪽이라면 어디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두 회사 사이에서 사장님이 전화를 돌리며 헤매지 않도록 길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연결이 잠시 끊긴 동안에도 손님 계산을 이어 가는 길은 있습니다. 단말기에 금액을 직접 넣어 계산하거나,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손님이 휴대폰으로 계산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받은 매출은 나중에 포스와 맞춰 보실 수 있게 따로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결제 링크는 교체 상담 때 함께 신청해 두시면 이런 날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비상용 하나를 미리 마련해 두는 셈입니다. 링크 보내는 법은 개통하는 날 한 번 연습해 두시면 충분합니다.
포스와 함께 쓰는 기계로 바꿀 때도 설치비 · 배송비 · 개통비는 청구하지 않고 가입비 또한 0원입니다. 메뉴나 업종으로 상담을 가르지 않으며, 신청이 들어오면 심사 단계를 한 번 지납니다. 요율과 입금 날짜는 상담에서 정한 대로 계약서에 들어가고, 매출은 고르신 날짜에 맞춰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포스 이름표를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으니 편하실 때 보내 주세요. 포스 교체를 함께 고민 중이시라면 그 이야기도 편하게 꺼내 주세요.
포스와 함께 쓰려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포스와 테이블 주문 기기의 제품 이름을 사진으로 찍어 둡니다
손님 계산이 시작되고 끝나는 자리를 짧게 적어 둡니다
개통 날 실제 메뉴 두 가지로 주문부터 취소까지 해 봅니다
연결을 확인하기 전까지 쓰던 단말기는 그대로 둡니다
PG 음식점 카드단말기 포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단말기를 바꾸면 포스도 같이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쓰시는 포스 기종을 먼저 살펴보고 새 단말기와 함께 쓸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포스는 기종마다 단말기와 이어 쓰는 방식이 달라서 한마디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포스 옆면이나 뒷면에 붙은 제품 이름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교체 전에 함께 쓸 길을 찾아봅니다. 바로 이어지지 않는 기종이라면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포스를 바꿀지 말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포스를 그대로 두고 단말기에 금액을 직접 넣어 쓰는 방법도 있으니 무리하게 함께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포스 교체 계획이 이미 있으시다면 그 일정도 같이 알려 주세요. 두 일을 한날에 맞추면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포스 회사에도 따로 연락해야 하나요?
기종에 따라 포스 쪽에서 설정을 바꿔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포스와 단말기를 이어 쓰려면 양쪽 설정이 서로 맞아야 해서, 포스 회사에 연락해 설정을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장님이 기술 용어를 몰라도 되도록 전하실 문장을 쉽게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포스 회사와 통화할 시간을 잡기 어려우시면 언제쯤 연락하면 좋을지도 함께 정해 드립니다. 연락 순서는 새 단말기 개통 날짜에 맞춰 잡아야 개통 날 두 기계가 바로 맞물립니다. 어느 쪽에 무엇을 맡길지 처음에 정해 두면 서로 미루는 일이 없습니다. 막히면 언제든 다시 물어보세요.
키오스크를 쓰는 가게도 단말기를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키오스크는 기기 안에 결제 장치가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기기 이름과 구성을 먼저 여쭤봅니다.
키오스크 앞면이나 옆면의 이름표, 카드를 넣는 구멍의 생김새를 찍어 보내 주시면 살필 곳이 또렷해집니다. 카운터 기계만 바꾸고 키오스크는 그대로 두는 집도 있고, 둘을 한꺼번에 정리하는 집도 있습니다. 키오스크 매출과 카운터 매출이 대략 몇 대 몇으로 나뉘는지 알려 주시면 어느 길이 나을지 함께 가늠해 봅니다. 키오스크 쪽 회사와 맞출 일이 있다면 그 차례도 적어 드립니다. 교체하는 날에는 키오스크로 주문 하나를 넣어 계산까지 끝까지 해 본 뒤 손님을 받으세요.
손님이 테이블에서 직접 계산하는 방식도 이어지나요?
테이블 주문 기기의 기종과 지금 계산이 끝나는 방식을 듣고 새 단말기와 어떻게 맞물릴지 교체 전에 살펴 드립니다.
자리에서 손님이 직접 계산을 끝내는 방식은 주문과 계산이 기기 안에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단말기만 따로 떼어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테이블 주문 기기의 이름과 함께 지금 손님이 어떤 화면에서 어떻게 계산하는지를 사진이나 짧은 영상으로 보내 주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주문 기기 회사와 따로 맞출 일이 있다면 전하실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연결이 정리되기 전에는 옛 기계를 치우지 말고, 개통 날 실제 주문으로 계산까지 끝까지 해 본 뒤 손님을 받으세요. 확인이 끝나면 직원분께도 바뀐 점을 짧게 알려 주시면 됩니다.
포스와 새 단말기가 이어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포스에서 계산 버튼을 눌렀을 때 금액이 단말기 화면에 저절로 뜨면 이어진 것입니다. 손으로 금액을 다시 넣어야 한다면 아직 연결이 덜 된 상태입니다.
확인은 실제 메뉴 하나를 주문해서 해 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금액이 넘어온 것을 보신 뒤 카드로 결제하고, 포스 화면에 결제 완료가 표시되는지, 영수증 금액이 같은지 보세요. 그다음 취소를 눌러 포스와 단말기 양쪽에서 취소가 함께 반영되는지도 봐야 합니다. 옵션이 붙는 메뉴로 한 번 더 해 보시면 더 든든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추면 그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원인을 함께 찾아 손님을 받기 전에 바로잡겠습니다. 확인이 끝난 화면은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포스 매출과 단말기 매출이 다르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어느 시각의 계산부터 어긋났는지 찾아보시면 원인이 금방 좁혀집니다. 대개는 금액을 손으로 한 번 더 넣었거나 취소가 한쪽에만 반영된 경우입니다.
포스의 마감 내역과 단말기 매출 내역을 시간 순서로 나란히 놓고 보면 금액이 달라지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같은 금액이 두 번 잡혔다면 직원분이 습관처럼 단말기에 다시 입력한 것일 수 있고, 한쪽에만 남은 금액이 있다면 취소가 다른 쪽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찾기 어려우시면 두 내역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단말기 쪽 내역은 저희가 함께 짚어 드립니다. 개통 날 남겨 둔 시험 사진이 있다면 비교 기준으로 쓰기 좋습니다. 같은 일이 되풀이되면 연결 설정을 다시 살펴봅니다.
포스 없이 단말기만 쓰는 작은 가게도 상담하나요?
물론입니다. 포스가 없는 가게도 같은 순서로 상담하고 같은 조건으로 교체를 돕습니다.
테이블 몇 개짜리 분식집이나 혼자 꾸리는 국숫집처럼 단말기 하나로 계산을 다 하는 가게도 많습니다. 이런 가게는 포스 연결을 신경 쓸 일이 없으니 교체가 더 단순합니다. 새 단말기를 놓을 자리와 전원만 정해 두시면 되고, 설치비와 배송비, 개통비는 받지 않으며 가입비도 0원입니다. 나중에 가게가 커져 포스를 들이게 되면 그때 다시 연락 주세요. 포스를 고르기 전에 새 단말기와 함께 쓸 수 있는지부터 같이 보면 두 번 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쓰시는 단말기 이름 하나로 상담을 시작해 보세요. 규모가 작아도 상담 순서가 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